[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지난 주 김건희와 집사 김예성 구속에 성공한 ‘김건희 특검’이 오늘 오전, 김건희와 김예성을 동시에 소환했다.
김건희에게 제기된16개 혐의 중,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된 김건희는, 지난 14일 명태균 게이트 관련 진술거부권을 행사하면서 버텼으나,
특검이, IMS모빌리티의 자금 33억8천만원을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구속된 집사 김예성을 동시에 소환하면서 이들에 대한 대질신문 여부가 관심의 대상이 됐다.
한편, 특검의 발 빠른 행보에 반해, 같은 증거로 무혐의 결론을 내린 검사들에 대한 비판이 일면서, 향후 검찰 개혁은 알고도 기소하지 않은 검사들에 대한 처벌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더불어, 증거로 재판해야 하는 판사들이 증거를 외면한 명백한 증거에 대한 판사 처벌 여론도 높아지고 있어,
검찰 개혁과 사법부 개혁은 김건희와 윤석열이 초석을 다진 꼴이 됐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