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18:1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한덕수 구속 기각, 사법부 개혁의 '특별 재판부' 불씨 되나...

2025-08-28(목) 15:09
사진=중앙지법 정재욱 판사가 특검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기각하자 한덕수가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한덕수 구속 기각, 사법부 개혁의 '특별 재판부' 불씨 되나...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국민 학살을 명령한 윤석열의 내란 중요임무종사자 혐의를 받고 있는 한덕수 前 국무총리에 대한 구속영장을 재판부가 기각했다.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서 “중요한 사실관계 및 피의자의 일련의 행적에 대한 법적 평가와 관련해 다툴 여지가 있다”며 영장을 기각했다.

그러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용민 의원은 오늘 SNS에 "더 이상 국민의 신뢰를 잃어버린 법원에 내란 사건을 맡길 수 없다", "당 지도부는 내란특별재판부 설치를 즉시 결단하라"고 촉구했다.

같은 당 이성윤 의원과 박주민 의원도 SNS를 통해 한 전 총리 구속영장 기각 소식을 전하면서 "부총리 최상목 이하를 어쩌라고", "'특별한 수사'에는 '특별한 재판부'를"이라며 특판을 요구했다.

지귀연이 윤석열을 풀어주고, 대선에 개입하려 한 조희대가 룸살롱 접대 의혹을 방치하는 등 사법부 개혁 요구는 사법부 일부 판사들이 자초한 셈이 됐다.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조도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인천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사업자 : 566-57-00542 인천지사 : 경기도 인천시 계양구 새벌로 112, 3층, 마스터즈빌딩 대표이사 박민준 / 홈페이지:www.sdatv-ic.co.kr
전화:010-7766-3964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박민준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