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환경을 지키는 작은 실천’이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에게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에 관한 기초교육을 한 뒤, 일상에서 버려지는 양말목을 활용한 컵받침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됐다. 참여 아동들은 색색의 양말목을 엮어 자신만의 컵받침을 만들며 환경보호에 대한 이해를 자연스럽게 넓혔고, 나눔 활동에도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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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함안군자원봉사센터가 지역 내 여러 아동센터를 연결해 동시에 추진한 것으로, 프로그램의 효과와 지속 가능성을 높였다. 또한 아동들의 환경 보호 습관 형성과 지역 내 친환경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는 뜻깊은 교육의 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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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며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0월까지 이어지며, 추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하마니 플로깅 데이’를 운영해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기회를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