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에는 오성환 당진시장과 관계 공무원이 함께해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시는 위문품을 전달하고, 유공자 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2대대는 지난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약 411mm의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겪은 당진시 일대에 약 2주간 500여 명의 병력과 각종 장비를 투입 해 신속한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특히, 제2작전사령부 예하 부대 중 가장 신속하게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복구 작업을 지원해 전국적인 폭우 피해가 발생한 상황 속에 모범적인 대응 사례로 평가받았다.
또한, 폭염 속에서도 당진전통시장, 딸기 하우스, 민가 주택 등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복구 활동에 참여해 시민들의 일상 회복에 크게 기여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당진시에 큰 수해가 발생했을 때 누구보다 먼저 발 벗고 나서 주셔서 도와주신 덕분에 신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