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에는 조규일 시장을 비롯해 공원녹지과장 등 시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축제장 주변의 수목과 시설물을 세밀히 확인했다. 점검 결과, 공원 내 수목이 과도하게 자라 남강의 경관과 축제장의 주요 조망을 가리고 있으며, 수목의 건전한 생육에도 바람직하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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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시는 축제 개막 전까지 수목 전정과 이식을 마무리하여 건강한 녹지 환경과 쾌적한 경관을 조성하여 방문객들이 남강과 유등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조규일 시장은 현장에서 “진주남강유등축제는 우리 시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축제인 만큼, 방문객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진주시는 앞으로도 유등축제를 비롯한 주요 축제와 행사를 앞두고 공원과 녹지 점검을 강화하여,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