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작업에는 주민자치회·통장자율회 등 신흥동 자생단체연합회(회장 오문영), 신흥동 환경공무관(반장 이윤복), 신선새마을금고(이사장 이익창)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보행자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여름철 급격히 자란 잡초를 제거하며, 도로 환경을 개선하는 데 주력했다. 지난달 ㈜중부상사에서 기증받은 예초기 2대와 진공청소기, 호미 등을 활용해 작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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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영 자생단체연합회장은 “잡초 등을 정비해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정비 활동으로 쾌적한 지역사회를 가꾸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심규홍 신흥동장은 “이번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자생단체장과 회원분들, 환경공무관을 비롯한 신선새마을금고 직원 일동에게 감사하다”라며 “한가위를 맞아 소망하는 일들을 모두 이루시길 바란다. 더욱 살기 좋은 신흥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