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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은 22일 충무공동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진주시복지재단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쌀과 라면, 화장지. 상품권 등을 전달하는 한편 복지관과 아동복지시설 2곳을 방문해 거주하고 있는 생활인과 관계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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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시장은 시설 종사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복지시설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와 따뜻한 마음이 우리 사회를 밝혀주고 있다”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나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또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하고 복지정책을 한층 강화해 시민 모두가 안정된 생활 속에서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진주시는 해마다 설·추석 명절과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에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