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족협의회는 2002년 설립하여 20년 이상 사회봉사와 후원을 이어온 직원들의 자발적 단체로 2021년 12월 코로나시기 때 입 모양이 보이는 투명마스크 후원을 계기로 지금까지 후원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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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 센터장은 ‘이번 명절에도 장애와 고령으로 정보 취약과 소통의 장애를 겪는 센터 이용자들에게 고마운 마음 담아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이에 이용미(한가족협의회 사원대표)대표는 ‘저희 직원들의 마음을 잘 전달해주시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라’며 인사를 전하였다.
한편, 하남시수어통역센터는 경기도농아인협회 하남시지회와 함께 청각·언어장애인의 의사소통과 정보전달, 복지증진을 지원하는 복지시설로 이용자들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