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년 11월 2024년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에 합덕제와 솔뫼성지 2곳이 최종 선정됐으며, 총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올해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시는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합덕제와 솔뫼성지에 장애인 주차장에서의 관광지 내 보행로 정비, 보행약자 경사로 정비 및 화장실 문턱 없애기 등을 통한 물리적 환경 개선은 물론, 점자 안내판, 음성 안내 시스템을 보강해 정보 접근성을 확대하는 등 서비스 전반에 걸친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박미혜 당진시 관광과장은 “이번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을 통해 교통약자를 포함한 모든 방문객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포용적 관광 환경을 확산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