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함께 영화를 감상하고, 이어지는 풍선 퍼포먼스를 즐기며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풍선 매직쇼에서는 화려한 풍선 예술과 마술을 결합한 무대가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용마루 마을극장은 영화 상영, 샌드아트, 엘이디(LED) 매직쇼, 풍선 매직쇼 등 총 6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10월 음악 공연을 마지막으로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동현 회장은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문화 공연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라며, “10월 열리는 마지막 길거리 공연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 문화복지 분과의 다양한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용마루 마을극장’은 지난 2022년부터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문화를 즐기고, 지역 공동체가 함께 화합할 수 있도록 동 행정복지센터의 강당과 시설을 활용해 운영되고 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