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추석을 쓸쓸히 보내게 될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20여 명에게 송편, 떡국떡,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추석맞이 온정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송은경 응암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소외된 어르신들이 이웃과 함께 이번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경숙 응암1동장은 “주민 모두가 풍요로운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며 “바쁘신 와중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써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장님과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