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18:1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평택해경, 추석연휴 맞아 대조기 특별관리기간 운영

위험사고 예보제 ‘주의보’ 발령, 대조기 취약개소 순찰·계도 활동 강화

2025-10-02(목) 17:08
사진=지난 9월 대조기에 당진파출소 합동순찰팀이 야간에 당진 석문방조제에서 안전관리를 하고 있다.
[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10월 3일(금)부터 10월 10일(금)까지 8일간 민족의 대명절 추석 연휴와 겹치는 대조기 기간을 맞아 대조기 특별관리기간을 운영하고 위험사고 예보제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조기 특별관리기간은 달과의 거리가 올해 중 가장 가까워지는 시기로 지난 9월 백중사리보다 더 큰 조차*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 백중사리(9.10.) 934cm, 10월 9일에는 969cm(백중사리 대비 35cm↑) / 인천 기준

한편, 추석 연휴기간 여객선 및 낚시어선 이용객은 평상시 보다 2배 이상 증가하며 각종 사건‧사고 발생 개연성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갯벌 및 해루질 안전과 관련한 사고 발생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추석연휴 기간에 해루질 활동객의 증가가 예상되어 이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평택해경은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10월 3일부터, 대조기가 끝나는 10월 10일까지를 “갯벌 및 해루질 안전 특별관리기간”으로 설정하여 갯벌 고립·방파제 추락 등 취약지역 순찰 강화, 기상·물때 상황 실시간 모니터링을 추진하는 한편, 11월 1일부터 석문방조제 22번~30번 인근 해안을 출입통제장소로 지정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추석연휴와 대조기가 겹치면서 연안사고가 증가할 것”이라며, “연안활동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사전에 물때와 기상 상황을 반드시 확인하고, 지정된 구역에서 안전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이재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인천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사업자 : 566-57-00542 인천지사 : 경기도 인천시 계양구 새벌로 112, 3층, 마스터즈빌딩 대표이사 박민준 / 홈페이지:www.sdatv-ic.co.kr
전화:010-7766-3964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박민준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