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달된 햅쌀은 수확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성진 조합장은 “이번 기탁이 쌀 소비 촉진과 함께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원원예농협은 지역 농업인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성희 대산면장은 “지역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창원원예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5(금) 1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