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매년 1회 개최하던 일자리박람회를 올해는 지난 5월 합덕 남부문화스포츠센터, 6월 국민체육센터와 이번 일자리박람회를 포함해 총 3차례 개최했다.
3차례 총 결과로는 참여기업은 100개, 구직등록은 387명, 면접응시는 586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참여기업 40개, 구직등록자 172명, 현장 면접자 242명이 증가해, 지역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들에게 더 많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박람회에서는 ▲지역의 우수 인재 채용을 위한 현장 면접과 ▲이력서 사진촬영 ▲청년지원정책 나래옷장 ▲드론전시 및 조정체험 ▲텀블러 지참자 무료 커피차 운영 등 부대행사도 진행했다.
특히, 당진시보건소 주관 ‘토닥이 마음안심 버스’를 운영해 박람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우울선별검사 및 스트레스 검사 등 심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오성환 시장은 “올해 상반기 고용률은 72.2%로, 전국 시 단위 1위를 달성한 만큼 앞으로도 기업들의 인력난 해소는 물론 일하고 싶은 시민 누구나 취업을 할 수 있도록 꾸준한 일자리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5(금)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