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화성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열렸으며, 보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화성특례시 보육교직원들이 서로 화합하고 에너지를 채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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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는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들의 일상과 현장학습 모습을 생생하게 담은 사진전이 운영됐다. 사진 속 아이들의 순수한 미소와 활기찬 모습은 시민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하며 안전하고 행복한 보육 환경의 가치를 다시금 느끼게 했다.
행사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시청 대강당에서 지난 9월 개최된 동요제 및 사진전 시상식과 함께 보육교직원 힐링콘서트가 열려 열기를 더했다.
콘서트는 레크리에이션, 세븐스타 공연, 샌드아트 등 다채로운 무대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의 교직원들은 그동안의 수고를 잠시 내려놓고 서로를 격려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성특례시의 미래인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늘 헌신해 주시는 보육교직원과 학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따뜻한 보육의 의미를 다시 새기고, 아이와 어른이 함께 성장하는 보육공동체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5(금)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