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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건희, ‘새강자’ 등 주가조작범 척결 없이 5천은 어려워...


-밀접한 관계인 이들의 주가조작 제대로 처벌해야...

2025-11-07(금) 11:13
사진=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 투입된 검사들이라고 한다. 연합뉴스
[칼럼] 김건희, ‘새강자’ 등 주가조작범 척결 없이 5천은 어려워...



[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연일 주식 시장이 뜨겁다.


숨 고르기 등 조정 장이 있긴 하나, 주식 시작은 전형적인 우 상향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APEC에서 세계 1, 2위 경제 강대국 수장을 성공적으로 만나면서 이 경향은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 대통령의 公約을 空約이라며 폄하하던 者들도, 이제는 주식 시장 관련 헛소리는 더이상 늘어 놓지 못하게 된 상황에서,
도이치모터스, 우크라이나 삼부토건 등 주가 조작 관련 범죄자들에 대한 처벌은 아직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윤석열과 김건희 비호아래 버젓이 주가 조작을 한 범죄자들 처벌이 선행되어야 하는 것은,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에 대한 비호세력이 윤석열 만 아니라 검사들 상당수가 동원된 정황이 계속 나오면서,
불장에서도 개미들은 국내장에 대한 불신을 아직 거두지 않고, 서양장을 더 선호한다는 분석 때문이다.

김건희와 ‘새강자 이ㅈ수’가 얼마나 ‘밀접한 관계’인지 더럽고 지저분한 관계는 관심이 없으나,
이 者들이 주가조작을 한 것을 사실로, 이 者들에 대한 처벌은 아직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어, 개미들의 불신은 아직 가시지 않고 있다.

더럽고 지저분한 이들 관계를 파헤칠 것이 아니라 이들을 제대로 처벌하지 않는다면, 4천 장을 단숨에 돌파한 이 기세도 5천 장, 1만 장은 요원한 일이 될 것이다.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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