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명 내외의 주민들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진심과 관심으로 만나는 인연”이라는 주제로 아로마테라피, 천연 샤쉐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 1인 가구의 삶이 외롭지 않도록 자신을 스스로 위로하고 타인과 교감할 수 있는 따뜻한 매개체를 만드는 체험으로 구성됐다.
진관동주민센터는 앞으로도 구민들의 신체적, 정서적 건강을 증진하고,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구민은 "개인적으로 심신 안정을 도와줄 향기를 찾아내고 새로운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며 “산뜻한 아로마 향기에 마음을 위로받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양정민 진관동장은 “최근 1인 가구의 증가로 인해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1인 가구의 고립감 완화와 정서적 유대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9.25(금)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