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탁식은 지역 내 13개 기업이 시민안전 및 관내 치안환경 개선을 위해 자발적 기탁에 따라 추진됐으며, 기탁금은 시민안전기반 확충을 위한 방범용 CCTV 설치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민·관·경 합동 범죄예방진단을 통해 발굴한 범죄사각지대 우선 CCTV 설치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에 기여할 수 있는 치안인프라 구축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광양경찰서 송기주 서장은 “CCTV 확충을 통해 광양시민의 안전에 기여할 수 있어 큰 의미가 있는 것 같고, 민·관·경 상호 협력하여 범죄 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올해 9월, 광양경찰서는 지역사회 협업을 통해 광양읍 덕례리 외국인 밀집지역 일대 블랙박스형 가로등 설치하여 야간에도 누구나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야간 보행로를 조성하였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