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도는 3년 주기 충무훈련 평가에서 2019년부터 3차례 연이어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행정안전부는 연 1회 비상대비 훈련 및 비상대비 자원관리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단체와 업무 담당자를 선발해 정부포상을 하고 있다.
경남도는 체계적인 훈련수행체계를 확립하고, 전시 대비계획인 충무계획의 연계성 보장을 위한 충무심의위원회 운영, 충무계획의 실효성 검증을 위한 성과 중심의 비상대비훈련 등 비상대비 확립에 집중했다.
특히, 2025년 경남지역 충무훈련(‘25.6.16.~6.20.)에서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 을 확보하고, 실시간 관・군・경 통합 상황공유·지휘통제체계를 구축한 종합상황실을 운영했다. 또한 자원 동원·주요시설 피해복구 실제 훈련 등에 도민이 참여함으로써 비상대비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충무훈련 행정안전부 강평에서 안보 공감대 확산과 함께 지역 특성, 여건 반영 등 전국 선도 비상대비 업무수행체계 확립에 평가대상기관 중 가장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윤환길 도 안전정책과장은 “이번 대통령 기관표창은 전 직원의 적극적인 참여에 따른 성과“라며, “도민의 생명과 안전 지킬 수 있도록 안보와 안전 분야에서 대비태세를 확고히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