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기술보급 시범사업’은 농촌진흥청 등에서 개발한 새로운 기술을 보급하고 확산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시는 총사업비 61억 원을 들여 80개 사업을 158개소에서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사업 분야로는 △기획지원(농산물 온라인마케팅 강화 시범) △인재양성( 청년 창업농 디딤돌 사업 등 4개 사업) △상품화 지원(원격근무형 농촌공간 조성 기술 시범 등 8개 사업) △미래농업개발(귀농창업 영농기반 조성 등 2개 사업) △식량작물(벼 직파재배 확대 기술지원 사업 등 11개 사업) △채소화훼(중소규모형 밭농업 기계화 공동영농모델 확산 등 14개 사업) △과수특작(이상기상 대응 과수 안정생산 환경개선 기술지원 등 12개 사업) △과학영농(벼 우량품종 종자생산 자율 교환 시범 등 19개 사업) △북부․남부․중부 지소(이상기후 대응 원예작목 안정생산기술 시범 등 9개 사업)이 있다.
신청 자격은 주소지와 실제 거주지가 당진시인 농업인과 농업단체 또는 농업법인이며, 시는 신기술 시범 요인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새로운 기술을 인근 농가에 파급할 수 있는 농가를 선정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 신기술 보급하고 지역 특화 작목을 육성해 농업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