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도봉구=이신동기자] 서울 도봉구는 지난 12월 17일 서울월천초등학교 학생들로부터 성금 14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성금은 서울월천초등학교 재학생들의 자율기부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혼자 계신 어르신들이나 또래 아이들을 위해 쓰였으면 좋겠다.”,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좋은 일에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 등의 말을 전했다.
서울월천초등학교 학생들은 지난해 직접 김치를 담가 이웃에게 전달하기도 하는 등 지역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금액의 많고 적음을 넘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 감동받았다. 쓰임이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서울월천초등학교 재학생들의 자율기부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혼자 계신 어르신들이나 또래 아이들을 위해 쓰였으면 좋겠다.”,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좋은 일에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 등의 말을 전했다.
서울월천초등학교 학생들은 지난해 직접 김치를 담가 이웃에게 전달하기도 하는 등 지역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금액의 많고 적음을 넘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 감동받았다. 쓰임이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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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