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사례는 국내 최초로 군 헬기-소방 연계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구축한 협업 모델로, 도서지역 중증응급환자의 골드타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생존율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이 성과를 바탕으로 정부혁신 왕중왕전 ‘우수상’과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을 수상하며 그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 인천소방본부 구급역량팀은 이번 수상으로 받은 포상금을 팀의 성과로만 남기지 않고, 1년간 현장에서 함께 수고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푸드트럭을 운영해 간식을 제공했다.
|
○ 이번 행사는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조직 내 화합을 도모하는 한편, 소방-군 협업이라는 공공혁신 성과가 현장 구성원 모두의 노력으로 이루어졌음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 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은“군과 소방이 함께 만든 생명의 골든타임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만큼, 그 성과를 현장 직원들과 나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2026년 새해에는 제도나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해 위급한 순간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생명을 지키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