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4(목) 21: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김병기, “스스로 탈당하지 않겠다”...?, 정청래, “열린 공천 시스템” 도입예고



-유투브서 '선당후사' 목소리 정면으로 거부...
-지방선거는 당원과 지역주민 추천으로 공천하는 것도 한 방법...

2026-01-05(월) 11:24
사진=김병기 민주당 전 원대가 유투브에 출연해서 스스로 사퇴하지 않겠다고 밝히고 있다. 뉴스토마토
김병기, “스스로 탈당하지 않겠다”...?, 정청래, “열린 공천 시스템” 도입예고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최초 아들의 대학 편입 의혹으로 시작된 김병기 민주당 전 원대 관련 비위 의혹이, 공천헌금과 처의 업추비 사용 의혹 등이 형사사건으로 일파만파 커지는 가운데, 김 의원은 ‘선당후사‘를 요구하는 당 일각의 목소리를 정면으로 거부했다.


오늘 뉴스토마토가 어제(4일) 녹화했다고 밝힌 유투브에 출연해서 탈당에 대한 질문을 받고 "제명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제 손으로 탈당하지는 않겠다"며 당 일각의 요구를 정면으로 반박한 것이다.

김 전 원대는 처의 구의회 부의장 업추비 사용, 공천 헌금, 강선우 등 10여가지 혐의로 고소, 고발돼 관련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는 상황으로, 내란세력에게 반격의 빌미를 제공, 내란세력 척결의 동력을 잃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당 안팎에서 나오는 상황이다.

한편,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지난주(3일) 자신의 sns에 김병기·강선우 의원을 둘러싼 공천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해 “국민과 당원 동지들에게 큰 실망과 상처, 분노를 안겨드린 데 대해 민주당 대표로서 사과드린다”면서, 올해 6·3 지방선거에서도 ‘열린 공천 시스템’을 통해 민주적이고, 깨끗한 공천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관건은,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이 지방선거 공천권을 제왕적 행태로 행사하던 것을 어떻게 투명하게 할 수 있느냐는 것으로, 당원과 지역 주민들의 추천으로 공천하게 하는 등 국회의원 공천권 제한에 그 답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조도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인천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사업자 : 566-57-00542 인천지사 : 경기도 인천시 계양구 새벌로 112, 3층, 마스터즈빌딩 대표이사 박민준 / 홈페이지:www.sdatv-ic.co.kr
전화:010-7766-3964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박민준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