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 은빛나래어린이집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라면을 기부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어린이집 원생과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라면 35박스를 모아 역촌동에 전달했다.
최선영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번 기부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추수경 역촌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후원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나눔의 온기가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