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장에는 여수해경 광양파출소 경찰관과 육상 경찰·소방, 해양재난구조선 승민호(1.67톤)가 출동해 합동 구조에 나섰으며, 신고 접수 후 약 30여 분 만에 승용차에 탑승해 있던 운전자 40대 A씨(남)와 동승자 40대 B씨(여)를 모두 구조해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구조된 A씨는 발목 골절 및 허리 통증을, B씨는 저체온증 증세를 보여 각각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승용차는 육상 크레인을 이용해 인양됐으며, 여수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