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달식에서는 동원F&B에서 생산한 식료품으로 구성된 총 130만 원 상당의 ‘사랑의 상자’ 15개가 마련됐으며,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 예정이다.
신영순 동원F&B 노동조합 위원장은 “사랑의 상자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재균 갈현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동원F&B 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식료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활용하겠다”고 답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