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신동기자]함안의아들 진주시 전 부시장 차석호는 지난 17일 오후 2시 함안체육관에서 지역 주민과 내빈 10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열렸다.
차석호 전 부시장은 함안중앙초와 함안중, 함안종합고를 거쳐 경상대학교 원예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쳤고 인제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이날행사에 조규일 진주시장과 전호환 전 부산대학교 총장, 홍덕수 전 경남도립대 총장, 향록 해인사 총무국장 스님, 차채용 전 함안군문화원장 등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와 박재완 전 장관은 영상 축사를 보냈다.
차석호저자는 1992년 지방공무원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 경남도와 시·군을 오가며 교육, 경제, 지역개발, 문화관광, 도시행정 등 행정 전반을 두루 경험했다. 진주시 부시장 재직 시절에는 ‘시민 중심 행정’을 실제로 구현해 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차석호저자와의 대화에서 차 전 부시장은 책을 집필하게 된 이유에 대해 “어느 순간, 이렇게만 살다 가면 내가 어떤 생각으로 여기까지 왔는지 스스로 설명하지 못할 것 같았다”라며 “그래서 기록을 남기기로 했고, 그 기록이 한 권의 책이 됐다”라고 밝혔다.
과수원, 동네 골목, 이웃과 그릇을 나누던 기억 등 어린 시절 이야기는 그의 행정관을 가장 또렷하게 보여주는 대목이었다. 차 전 부시장은 “그때는 사람 사이에 벽이 없었다”라며, 그 때의 경험이 이후 행정에서도 ‘사람부터 보는 기준’이 됐다고 말했다
행사 끝으로 아들 차승민 군의 꽃다발 증정과 케이크 커팅, 기념 촬영을 끝으로 마무리했다.
차석호 전 부시장은 함안중앙초와 함안중, 함안종합고를 거쳐 경상대학교 원예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쳤고 인제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이날행사에 조규일 진주시장과 전호환 전 부산대학교 총장, 홍덕수 전 경남도립대 총장, 향록 해인사 총무국장 스님, 차채용 전 함안군문화원장 등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와 박재완 전 장관은 영상 축사를 보냈다.
차석호저자는 1992년 지방공무원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 경남도와 시·군을 오가며 교육, 경제, 지역개발, 문화관광, 도시행정 등 행정 전반을 두루 경험했다. 진주시 부시장 재직 시절에는 ‘시민 중심 행정’을 실제로 구현해 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차석호저자와의 대화에서 차 전 부시장은 책을 집필하게 된 이유에 대해 “어느 순간, 이렇게만 살다 가면 내가 어떤 생각으로 여기까지 왔는지 스스로 설명하지 못할 것 같았다”라며 “그래서 기록을 남기기로 했고, 그 기록이 한 권의 책이 됐다”라고 밝혔다.
과수원, 동네 골목, 이웃과 그릇을 나누던 기억 등 어린 시절 이야기는 그의 행정관을 가장 또렷하게 보여주는 대목이었다. 차 전 부시장은 “그때는 사람 사이에 벽이 없었다”라며, 그 때의 경험이 이후 행정에서도 ‘사람부터 보는 기준’이 됐다고 말했다
행사 끝으로 아들 차승민 군의 꽃다발 증정과 케이크 커팅, 기념 촬영을 끝으로 마무리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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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