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금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진주시복지재단을 통하여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수언·노선심 ㈜지주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는 것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재단 관계자는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 문산읍에 위치한 종합건설회사 ㈜지주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2020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진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총 3000만여 원의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