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부는 겨울철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된 빵 1백 개는 관내 저소득 가구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황상규 솜사탕빵공장 대표는 “지역 주민들과 일상에서 가까이 지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다”며 “정성껏 준비한 빵이 이웃들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추수경 역촌동장은 “지역 내 소상공인의 자발적인 나눔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연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