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는 방학 중 체험활동 기회가 부족한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겨울철 야외활동을 통해 건전한 여가활동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사전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눈썰매 체험 등 겨울철 야외활동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인솔자 동행과 현장 안전관리 하에 전 일정이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해당 사업은 신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으로 4년 연속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을 돌보는 대표적인 민관 협력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
김창운 신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주민이 주도하는 복지사업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임춘재 신사2동장은 “아이들에게 즐겁고 안전한 겨울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을 위한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