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 부족과 영양 불균형 문제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식량 체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날이다.
전자신문의 10월 15일 보도에 따르면 LG전자는 세계 식량의 날을 맞아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FAO)가 제작한 공익 캠페인 영상을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런던 피카딜리광장의 전광판에 상영하고, 인도와 인도네시아 등에서 취약계층 급식 지원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식량 문제는 단순히 식품 생산량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빈곤, 분쟁, 유통 체계, 식품 가격과 영양 접근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먹을 것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식량은 생존의 문제다.
기업의 사회공헌과 국제기구의 활동이 일회성 행사에 머물지 않고 지속적인 지원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
지역사회에서도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살피는 노력이 필요하다.


2026.10.16(금) 22: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