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교육은 데일리메이드 소잉공방을 운영하는 유보람 대표가 맡았습니다.
참가 청년들은 직접 가져온 헌 티셔츠를 활용해 직접 키링을 만들어보며, “바쁜 일상을 잠시 잊고 오롯이 클래스에만 집중할 수 있어 좋았고 ‘힐링하는 시간’이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보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다음 과정에는 재봉틀을 비치해 손바느질이 아닌 기계를 활용해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편, 함안 청년센터는 5월에도 가정의 달을 맞아 쌀 베이킹 ‘다쿠아즈’ 만들기, 꽃다발 만들기 및 업사이클링 원데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신동아방송 함안, 이신동기자입니다,


2026.10.09(금) 1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