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시니어’는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돌보고 사회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웃음통합 테라피, 디지털 교육, 인지강화 프로그램, 원예수업을 주제로 각 2회씩 진행된다.
운영 기간 중 ▲화요일(7, 14일) 율동, 체조, 노래, 박수를 활용한 뇌건강 운동과 건강체조를 하는 웃음통합 테라피 ▲수요일(8, 15일) 스마트폰 음성 제어법과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이해, 카카오맵 활용법을 배우는 디지털 교육 ▲목요일(9, 16일)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통합활동으로 인지강화를 돕는 둥글이 휴지걸이와 양말목 안마봉 만들기 ▲금요일(10, 17일) 가을국화 꽃꽂이와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로 생기와 향기를 나누는 원예수업을 진행한다.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27일 오전 10시부터 김해시 공공예약포털에 접속하거나 어울림 사무실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 누리집 또는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채널)에서 확인하거나 어울림(330-8653)으로 문의하면 된다.
백쌍미 칠암도서관장은 “지난 9월 김해시가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만큼 어울림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기획하고 운영해 이용자층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10.05(월) 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