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Lin jing zi 특파원]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10월 초, ‘오프 더 레코드’를 전제로 미하일로 포돌랴크 우크라이나 대통령 수석보좌관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사람들은 내일이 없는 것처럼 도둑질하고 있다” 발언을 지난 30일 보도했다.
그러면서 젤렌스키의 “제3차 세계대전이 우크라이나에서 시작돼 이스라엘에서 계속되고, 아시아로 옮겨가 어느 곳에 선가 격화할 수 있다”는 말도 전했다. = Lin jing zi 특파원
타임지는, 이스라엘 전쟁 개시 전인 지난 9월 뉴욕을 방문한 젤렌스키 행보를 보도하면서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미국인의 관심을 유도했으나,
타임지의 선동은, 바이든이 우크라이나 빠진 이스라엘 지원을 거부하는 정도에 머물 것으로 보이는 것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 우크라이나 양측의 사망자가 10만명을 넘었을 것이라는 미국과 유럽의 추산과,
우크라이나 군인 평균 연령이 43세라는 보도의 행간을 보도하지 않는 것에 이유가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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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전 초기 첫 10일간 10만명의 신병을 모집한 우크라이나 향토방위군은,
대규모 지원병 규모와 미국과 서방, 이어지는 尹통의 전폭적인 지원에,
전쟁을 몇 달 안에 끝낼 수 있다는 고위 관리들의 낙관적 예측이 대세였으나,
뇌물과 허위 의료진단서로 징집을 회피하고, 기차와 버스에서 무작위로 남성을 끌어내 전선으로 보낸다는 동영상이 SNS에 파다하게 퍼졌고,
전쟁 전 무능과 부정부패로 지지율 20% 초반으로 탄핵 위기에 몰린 젤렌스키가 탄핵을 피하기 위해 전쟁을 선택했다는 합리적 의심에,
젤렌스키와 측근들이 재산을 조 단위로 불렸다는 기사들과,
러시아의 유럽 침공을 자신이 홀로 막는 것처럼 포장하며 서방의 지원을 당연하다는 듯 여기는 태도가,
서방이 우크라이나 지원에 피로감을 느끼며 외면하는 이유라는 내용은 빼고,
타임지는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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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 전 러시아의 요구는 간단했다.
‘우크라이나를 나토 회원국으로 받지 말라는 것과 나토의 동진을 멈추라는 것’이었으나, 미국은 탄핵위기의 젤렌스키를 선동했고,
결과는 젊은 군인들과 국민들 희생이었다.
尹통의 23억 불 포함, 수백억 불 지원받은 젤렌스키의 재산이 혼자만 늘지 않았을 것이라는 의심은,
젤렌스키가 우크라이나 전쟁은 이스라엘을 거쳐 아시아로 번질 것이고, 이는 3차 대전으로 확전 될 것이라고 공공연히 떠들며 대 놓고 지원 계속하라는 협박에,
서방과 바이든, 尹통이 거드는 것에 그 이유가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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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통신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지난 6월 65%가 우크라이나 지원에 찬성했던 미국 여론이,
젤렌스키 방미 직후 41%로 대폭 하락했으나,
이스라엘 전쟁이 터진 이후 아예 우크라이나 관련 여론조사가 없는 이유 역시 같아 보인다.
러시아의 요구를 나토와 미국이 수용했으면 우크라이나 전쟁이 일어났을까?
우크라이나 전쟁은, 무능과 부정부패로 탄핵위기에 처한 젤렌스키를 미국이 선동한 전쟁이고,
이스라엘 전쟁은, 사법부를 무력화시키고 민주주의를 파괴하며 경질위기의 무능하고 부패한 네타냐후 작품으로,
두 전쟁의 공통점은 지도자라는 자들이 무능하고 부패했으며 위기 탈출 목적으로 전쟁을 선택했다는 것이다.
젤렌스키 처럼, 아시아에서 ‘사람들은 내일이 없는 것처럼 도둑질하고 있다’는,
무능하고 부패해서 전쟁을 일으키려는 지도자를 보유한 나라는 어디일까?
기시다? 차이잉 원? 시진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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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월) 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