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김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서점을 대상으로 자체 심사를 거쳐 최종 4곳을 선정해 6월부터 8월까지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할 수 있도록 강연비를 지원하고 행사 운영 노하우까지 전달합니다.
신청은 6월 5일까지 관련 서류를 김해시(인재육성지원과 책읽는도시팀)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되고 문의는 책읽는도시팀(☎330-6683)으로 하면 됩니다.
이선미 인재육성지원과장은 “서점은 단순히 책을 파는 곳이 아니라 문화서비스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지역 서점에서도 작가와의 만남 등을 진행해 지역민들이 독서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2007년 ‘책 읽는 도시 김해’ 선포 이후 지역 서점 활성화를 통한 독서기반 확대를 위해 공공도서관과 보조금을 지원하는 작은도서관, 학교도서관의 도서 구입 시 관내 서점을 이용하고 있으며 ‘작가와 서점 나들이’, 김해독서대전 홍보부스 등을 협력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