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최용일기자] 전남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2024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신청 대상지 3개소 모두 선정돼 6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대통령 직속기관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의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주거, 안전, 위생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여건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대상지역 선정 기준은 기초생활수급자와 같은 취약계층의 비율이 높고 노후된 슬레이트 주택 등 주거 환경이 열악하여 생활 인프라가 전반적으로 취약한 지역을 선정하여 신청한다.
이번 사업에서는 삼기면 월경마을, 죽곡면 고치마을, 겸면 운교마을이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해당 마을들은 지난 3월에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전라남도 현장 컨설팅 및 농식품부 대면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3개 마을은 내년부터 2027년까지 약 6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후주택정비, 마을안길정비, 마을회관 리모델링, 노후담장정비, 마을환경개선, 주민역량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통령 직속기관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의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주거, 안전, 위생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여건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대상지역 선정 기준은 기초생활수급자와 같은 취약계층의 비율이 높고 노후된 슬레이트 주택 등 주거 환경이 열악하여 생활 인프라가 전반적으로 취약한 지역을 선정하여 신청한다.
이번 사업에서는 삼기면 월경마을, 죽곡면 고치마을, 겸면 운교마을이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해당 마을들은 지난 3월에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전라남도 현장 컨설팅 및 농식품부 대면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3개 마을은 내년부터 2027년까지 약 6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후주택정비, 마을안길정비, 마을회관 리모델링, 노후담장정비, 마을환경개선, 주민역량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용일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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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