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고산면에 따르면 고병권 금복건강원 대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거쳐 현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매년 양파즙을 후원해 나눔가게 이용자들의 건강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의 든든한 후원자이자 활동가로 활동 중이다.
고병권 부위원장은 “내가 가진 것으로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눔으로써 보람과 행복이 선물처럼 다가온다”고 말했다.
최옥현, 이종무 공동위원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지속해서 후원처 발굴을 통해 나눔가게 이용자들에게 더욱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기부된 후원금은 나눔가게 활성화를 도모하고 이용자들의 다양한 욕구파악을 통해 다양한 물품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