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시장 상인회(상인회장 박기용)는 그동안 야시장 운영으로 지속 가능한 동력과 가능성을 느낀 만큼 이 기세를 몰아 앞으로도 야시장을 계속 운영할 계획으로 8월 4일과 18일, ‘한여름밤 불금데이’란 주제로 군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그동안 매일시장 야시장 행사는 해남군과 시장상인회가 매주 1~2차례 운영회의를 통해 기획하고 운영해온 결과 군민들의 만남의 장소로 새롭게 자리매김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손님들 간 대화와 상거래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 악기 위주로 피아노와 색소폰 등의 연주로 야시장 분위기를 돋보이게 했으며 회차를 거듭할수록 먹거리도 풍성해지고 다양해졌다.
한편 5월19일 ‘매일시장 털어볼까’, 6월9일 ‘ 또 털어볼까 매일시장’, 6월23일 ‘매일시장과 함께 춤을’, 7월7일 ‘몸빼입고 오세요’, 7월21일 ‘신인선과 함께하는 야시장’운영 등 다채로운 테마와 다양한 먹거리로 야시장이 열릴 때마다 군민들이 찾아주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해남매일시장 야시장은 매일시장에서 판매하는 농수산물로 다양한 요리를 저렴하게 내놓는 것이 특징이고 자랑거리이다.


2026.10.06(화) 18: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