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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와현대건설, 실시업무체결...GTX-C연내착공,

2023-08-22(화) 20:34
▲ 8월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GTX-C 노선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 체결식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왼쪽 세번째)과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신동아방송 강남=이신동기자]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역 코엑스에서, 원희룡 국토 교통부 장관은, GTX-C 노선에 대한 협약 서명식을 가졌습니다.

협약식에는 원희룡 국토부 장관, 윤형준 현대건설 사장, 임종일 국가철도공단 부이사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협약식에서, GTX-C는, 미래의 핵심 국가기반시설로 연내 착공과 이동, 환승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현대건설 윤영준 사장은, 첨단시공과 안전 확보와 제반시설에 완성도 높은 공정을 통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고, 원희룡 장관과, 윤영준 사장은 협약식을 마친 뒤, 현대건설 영동대로 복합개발 공사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 점검과정에, 원희룡 장관은 인터뷰에서 “추가 정차역과 노선변경은 가급적 수용하겠지만 공사기간 연장이 발생해선 안되고, 추가 공사비는 지자체에 전액 부담이 원칙이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집단적, 정치적 목표를 가지고 국책사업을 흔들려는 의도에 대해서는, 단, 한치의 흔들림도 없을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대치동 은마아파트 주민들이 GTX-C 노선의 우회안을 주장하고 있는 것에 대해, 원희룡 장관은 강경한 태도를 다시 한번 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니다.

현대건설 윤영준사장은 사업진행과정에서 약간에 변동이 될수 있다고 말했고, 계약 체결이 되면 다시 공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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