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9일 개막한 이번 대회에는 45개국과 난민팀 등 1만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469개 금메달을 놓고 경쟁했다.
대한민국은 41개 종목에 1천51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정부는 대회 출정 당시 금메달 40개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배드민턴과 육상, 수영, 양궁 등 전통적인 강세 종목뿐 아니라 다양한 종목에서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지면서 국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대회 폐막과 함께 선수들의 귀국도 본격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이번 아시안게임은 단순한 스포츠 경쟁을 넘어 각국 선수들의 기량과 세대교체 가능성을 확인하는 무대였다는 평가도 나온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선전한 대한민국 선수단에 박수를 보낸다.


2026.10.05(월) 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