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삼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173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보건소 건강증진팀과 협업해 이뤄졌다.
완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행복한 세상 100세 스타로 리피어라’를 주제로 노인 우울증 원인 및 증상, 웃음의 필요성 알기 등 노인들의 정신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지식과 기술을 교육했다. 이어 건강박수치기 활동을 하며 참여자들이 일상에서도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보건소 건강증진팀에서는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영양교육, 운동상담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기초 지식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6.10.05(월) 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