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말이산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축하하고 가야의 수도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로 우뚝 선 아라가야 왕도 함안의 뛰어난 문화유산을 잘 지키고 보존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한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윤진희 회장은 “의용소방대가 코로나 이전에 지역안전 활동 외에도 환경정화 활동과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 왔다”며 “코로나로 맥이 끊어졌던 사회봉사활동을 다시 재개하며 힘찬 걸음을 내딛고 싶다. 특히, 환경캠페인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유네스코 도시에 걸맞은 깨끗한 함안 조성에 힘을 보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5(월) 08:16

























































